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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한강연합회 뉴스 정리, 2026년 10월 15일 확인 기준

By deogeun
2026년 10월 16일 6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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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한강연합회 뉴스를 2026년 10월 15일 기준으로 다시 모아 보았습니다. 검색 범위는 최근 7일인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그리고 연합회 이름이 직접 나온 이전 보도입니다. 이번 주 범위에서는 연합회를 다룬 새 기사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그 공백을 메우려고 만든 시세 전망이 아니라, 날짜가 적힌 보도만 골라 둔 현황 정리입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 (덕은한강연합회, 제3회 덕은한강페스티벌 성료 < 이슈&이슈 < 공동체 < 관리포커스 < 기사본문 – 아파트관리신문)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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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7일, 연합회 이름의 신규 보도는 없었습니다
  • 보도로 확인되는 모임의 범위
  • 자유로 정류소, 날짜로 따라간 경과
  • 2026년 1월, 국토부에 전달된 일곱 가지 현안
  • 2026년 5월 말, 제3회 덕은한강페스티벌
  • 확인된 사실과 아직 열린 질문
  • 글을 읽을 때 구분하면 좋은 점
  • 참고한 보도

최근 7일, 연합회 이름의 신규 보도는 없었습니다

2026년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검색한 범위에서 ‘덕은한강연합회’를 제목이나 본문에 둔 신규 기사는 찾지 못했습니다. 같은 기간 덕은지구를 다룬 다른 소식은 이 글의 주제가 아니므로 대신 넣지 않았습니다. 연합회 활동이 없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보도로 확인되지 않은 일정, 회의, 서명, 합의는 적지 않았습니다. 현장 일정은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두 층으로 나뉩니다. 첫째, 이번 주에는 새 보도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둘째, 그 전에 여러 매체가 날짜를 달아 전한 내용입니다. 이전 보도를 이번 주 뉴스처럼 읽으면 안 됩니다. 각 문단의 날짜가 기준입니다.

보도로 확인되는 모임의 범위

아파트관리신문은 2026년 6월 2일, 덕은한강연합회가 덕은지구 아파트·주상복합 입주민이 참여하는 주민 협의체라고 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3년째 통합 축제를 이어 왔다고 적었습니다. 참여 단지로 적힌 곳은 가나다순으로 DMC디에트르한강,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DMC한강에일린의뜰, DMC한강숲중흥S-CLASS, DMC한강호반써밋, DMC한강자이더헤리티지, DMC자이더포레리버뷰, DMC자이더리버 등 8곳입니다. 회장으로는 이진원 DMC디에트르한강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표기됐습니다.

이 명단은 2026년 6월 2일 기사 기준입니다. 이후 단지가 늘거나 줄었는지는 10월 15일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구성은 각 단지 입주자대표회의에 문의해야 합니다. 연합회의 별도 법인 등기나 공식 홈페이지도 이번 조사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명칭도 기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2026년 3월 24일 고양신문은 ‘덕은지구연합회’와 이진원 회장으로 썼습니다. 2025년 7월과 2026년 1월·6월 기사들은 ‘덕은한강연합회’와 같은 회장 이름을 씁니다. 같은 주민 활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읽히지만, 단체 명칭이 공식적으로 바뀌었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유로 정류소, 날짜로 따라간 경과

연합회 이름이 가장 자주 붙은 주제는 자유로 광역버스 정류소입니다. 한경매거진은 2025년 7월 11일, 연합회가 전날인 10일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센트럴에서 간담회를 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일일보 2025년 7월 10일 기사도 같은 날 회의를 전합니다. 참석자로 보도된 쪽은 연합회 임원, 지역 의원실, 경기도의원, 고양시의원, 경기교통공사, 고양시 버스 담당 부서, 주민들입니다. 인원은 기사에 ‘100여 명’으로 나옵니다.

서명 규모도 여러 기사가 비슷하게 적습니다. 한경매거진은 2025년 6월 고양시청 제출 서명부를 5,200명으로 전했습니다. 매일일보는 2025년 6월 5일 민원상담실 접수로 5,200명을 적었습니다. 고양신문 2026년 3월 24일 기사는 ‘지난해 6월 5,000여 명’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한 접수 번호와 유효 서명 수는 고양시 민원 기록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글은 보도에 나온 숫자만 옮깁니다.

뉴스핌은 2025년 7월 26일, 고양시가 광역버스 정류소 신설을 확정했고 우선 일산 방향 임시 정류소를 둔다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서울 방향은 예산과 협의가 더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 기사는 ‘확정’과 ‘방침’을 함께 쓰고 있어, 당시 시점에서 공사가 끝났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출처 : 고양신문 (덕은지구 자유로 광역버스 정류소 신설 “환영” < 사회·교통·환경 < 뉴스 < 기사본문 – 고양신문)

설치가 끝났다는 시의 발표는 2026년 3월입니다. 아시아경제와 뉴스1은 2026년 3월 19일, 고양특례시 발표를 전했습니다. 요지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정류소 이름과 위치: 덕양구 덕은동 520-231 일원, ‘덕은한강육교(19173)’.
  • 설치 완료로 보도된 날: 2026년 3월 10일.
  • 정차 시작으로 보도된 날: 2026년 3월 21일. 노선은 830번(영등포~고양공영차고지), 921번(공덕역~성석동), 9700번(양재역~대화역).
  • 추가 정차로 예고된 노선: 9707번(영등포~가좌동), 2026년 4월 1일.
  • 방향: 고양·파주 방면 한쪽만 우선 운영. 확대 여부는 이후 검토.

고양신문 2026년 3월 24일 기사도 같은 위치와 노선을 확인하면서, 서울에서 고양·파주로 들어오는 쪽에만 정류장이 있고 반대편 서울 방향은 만들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고양시 버스정책과는 다른 노선은 안전, 운행 효율, 운수업체 여건을 보고 단계적으로 검토한다고 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이진원 회장이 양방향 정차를 빨리 마쳐 달라는 뜻을 밝혔다고 전합니다. 신문은 회장 소속을 ‘덕은지구연합회’로 표기했습니다.

2026년 1월 16일 와이즈월드뉴스는, 국토교통부 측 정책보좌관이 파주 방향 정류소를 그해 상반기 안에 마치겠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3월 21일 정차 시작은 그 시기와 맞습니다. 다만 보좌관의 답변과 시의 3월 발표를 하나의 확정 계약처럼 묶을 자료는 이번 조사에 없습니다. 둘은 각각 보도된 사실로만 두는 것이 맞습니다.

서울 방향 정류소는 2026년 3월 보도에서 ‘검토’로 남아 있습니다. 2026년 5월 말 축제 기사에서도 주민 요구에 ‘자유로 정류소 양방향 개통’이 다시 나옵니다. 이미 한쪽이 열린 뒤에도 반대편은 숙원으로 남아 있었다는 뜻입니다. 2026년 10월 15일까지 서울 방향 설치 완료를 알리는 고양시 보도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일부 상업 시설 홍보 기사는 도심까지 시간이 줄었다거나 방향이 확대된 듯한 표현을 씁니다. 그 문장은 분양·입주 홍보로 보여 이번 정리의 사실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오늘 정차 노선은 고양시 버스정보시스템에서 정류소 번호 19173으로 다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2026년 1월, 국토부에 전달된 일곱 가지 현안

와이즈월드뉴스는 2026년 1월 16일, 덕은한강연합회가 국토교통부 서울사무소에서 최승원 장관 정책보좌관과 간담회를 하고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가 전한 일곱 가지 요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장홍대선 덕은역(가칭) 추가 출입구와 보행 동선 개선
  2. 자유로 광역버스 환승 정류장 양방향 설치
  3. 공항철도 현천역(가칭) 신설 및 개통
  4. 가양대교 북단 및 구룡교 일원 입체화
  5. 신촌교통 차고지 이전과 버스 노선 확대
  6. 구룡사거리 유턴 시설 확충
  7. 대덕로 4차로 확장

이 목록은 주민 측이 건의한 항목입니다. 국토부가 일곱 가지를 모두 사업으로 확정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사는 정책보좌관이 출입구가 엘리베이터 한 대에 기대는 점을 문제로 보고 추가 검토를 약속했다고 전합니다. ‘1만여 시민’이라는 표현도 같은 기사에 나옵니다. 역사 이용 인원의 공식 수요 예측 수치인지는 이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추가 출입구의 설계 변경, 위치, 공사 시점은 2026년 10월 15일 검색에서 확정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서울 방향 정류소도 부지 등 어려움이 있으나 기관과 협의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고 적습니다. 신촌교통 차고지 문제는 서울시 등이 참여하는 다음 회의에서 다루기로 했다는 약속으로 보도됐습니다. 그 2차 회의가 열렸는지, 결론이 났는지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덕은역 자체는 연합회 건의 목록에 포함돼 있습니다. 다만 이 글은 대장홍대선 노선 전체를 다루는 교통 브리핑이 아닙니다. 역 착공일, 개통 목표 연도, 정거장 번호는 공식 철도 자료와 별도 기사가 필요하므로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연합회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추가 출입구와 보행 동선을 건의했다’까지입니다.

2026년 5월 말, 제3회 덕은한강페스티벌

아파트관리신문 2026년 6월 2일 기사는 제3회 덕은한강페스티벌이 5월 29일과 30일 덕은동 리버워크 인근 광장에서 열렸다고 전합니다. 주최는 덕은한강연합회이고, 올해로 3회째라고 했습니다. 프로그램으로는 발레, 노래자랑, 태권도, 마술, 음악학원 공연, 초대 가수, 푸드트럭, 체험부스, 플리마켓이 기사에 나옵니다. 참석 인사로는 한준호 의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시·도의원 후보들이 적혀 있습니다. 방문 인원이나 예산은 기사에 숫자가 없어 적지 않습니다.

축제 자리에서 주민들이 꺼낸 과제로 기사는 네 가지를 적습니다. 덕은고등학교 신설, 자유로 정류소 양방향 개통, 난지물재생센터 현대화, 덕은디지털시티 활성화입니다. 덕은고등학교는 연합회가 계속 건의해 온 현안으로 소개됐고, 참석자들이 청원서에 서명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서명 인원과 교육지원청의 설립 결정은 이 기사에 없습니다. 고등학교가 승인됐는지, 개교 시점이 정해졌는지는 2026년 10월 15일 기준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학교 신설은 경기도교육청과 고양교육지원청 자료를 따로 봐야 합니다.

페스티벌이 열린 5월 말은, 고양·파주 방향 정류소 정차가 시작된 3월 21일 이후입니다. 그런데도 양방향 개통이 축제 요구에 남아 있습니다. 한쪽 정류소 개통과 반대편 설치를 같은 일로 보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아직 열린 질문

2026년 10월 15일까지 여러 기사로 겹치는 사실만 좁히면 이 정도입니다. 덕은한강연합회는 덕은지구 여러 단지 입주자대표가 함께하는 주민 협의체로 보도됐습니다. 2025년 여름 자유로 정류소 간담회와 서명 제출이 보도됐습니다. 2026년 3월 고양시는 덕은한강육교 정류소를 고양·파주 방향으로 열고 일부 광역버스 정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6년 1월에는 국토부 면담과 일곱 가지 건의가, 2026년 5월 말에는 제3회 축제가 보도됐습니다. 2026년 10월 8일부터 15일 사이 연합회를 직접 다룬 새 기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아래는 이번 조사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울 방향 정류소의 설치 완료 여부, 9707번이 4월 1일에 실제로 정차를 시작했는지, 추가 노선 확대 여부, 덕은역 출입구 설계 변경, 현천역·가양대교·구룡교·신촌교통 차고지·구룡사거리·대덕로 항목의 사업 확정, 덕은고등학교 설립 승인, 난지물재생센터와 덕은디지털시티의 진행 단계, 2026년 6월 이후 연합회 임원과 참여 단지 변경, 축제 이후 새로운 서명이나 면담입니다. 이 항목은 고양시, 국토교통부, 교육청, 또는 관리사무소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측으로 채우면 현안이 끝난 것처럼 보일 수 있어 비워 둡니다.

집값이나 전세 흐름은 이 뉴스 정리의 범위가 아닙니다. 정류소나 학교, 철도 건의가 가격을 올린다는 문장은 어떤 기사에도 공식 통계로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거래가 궁금하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단지별로 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글을 읽을 때 구분하면 좋은 점

같은 ‘정류소’라도 단계가 다릅니다. 2025년 7월은 간담회와 서명, 2025년 7월 말은 신설 방침 보도, 2026년 3월 10일은 설치 완료 발표, 3월 21일은 일부 노선 정차 시작, 그 이후는 서울 방향이 아직 열린 질문입니다. 단계를 한 문장으로 합치면 ‘이미 양방향이 된다’처럼 읽힙니다. 보도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일곱 가지 현안도 같습니다. 탄원서에 올랐다는 사실과, 예산이 반영되고 착공됐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2026년 1월 기사에서 검토나 협의로 끝난 항목을 10월에 완료 사업으로 적을 근거는 없습니다.

축제 기사는 공동체 행사 기록입니다. 방문객이 많았다는 표현은 있어도 인원 통계는 없습니다. 청원 서명이 있었다는 기록과 학교 설립 승인도 다릅니다. 행사 사진이 여러 매체에 있으나, 제공 사진의 저작권은 촬영·제공 쪽에 있으므로 이 글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참고한 보도

  • 한경매거진, 2025년 7월 11일. 자유로 광역버스 간담회
  • 매일일보, 2025년 7월 10일. 정류장 신설 간담회
  • 뉴스핌, 2025년 7월 26일. 정류소 신설 방침
  • 와이즈월드뉴스, 2026년 1월 16일. 국토부 간담회와 7대 현안
  • 아시아경제, 2026년 3월 19일. 고양시 정류소 운영 발표
  • 뉴스1, 2026년 3월 19일. 같은 고양시 발표
  • 고양신문, 2026년 3월 24일. 일방향 개통과 주민 반응
  • 아파트관리신문, 2026년 6월 2일. 제3회 덕은한강페스티벌
  • 고양시 버스정보시스템. 정류소 19173 현재 노선 확인

덕은한강연합회 뉴스는 여기까지를 2026년 10월 15일 확인분으로 정리합니다. 이후 서울 방향 정류소, 학교, 출입구처럼 열린 항목은 기관 발표가 나온 뒤에 날짜를 달아 다시 적는 것이 맞습니다. 숫자와 일정이 기사와 다르면 기관 원문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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